[헤럴드POP=강수정 기자]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101' 첫 번째 순위발표식이 진행됐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장근석은 “1~61등은 살아남고 62등부터는 방출된다. 1등은 자동센터를 차지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101명 중 4명이 탈락, 97명이 경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위부터 61위까지 발표되며 이들은 생존된다. 그리고 62등부터 97등까지는 방출된다. 이는 3주에 걸쳐 온라인에서 진행된 투표 결과로 100%로 국민 프로듀서에 의해 선택됐다.
이후 첫 번째 순위 발표식 시작됐다. 장근석은 51~60등까지 연습생들의 이름을 호명했고 ,연습생 유수아, 임정민, 김연경 등은 눈물을 흘렸다.
또한 장근석은 황수연 연습생에게 “황수연 연습생은 하위권에서 간신히 올라왔다 같은 소속사 연습생들은 어떻게 될 거 같냐?”라고 묻자 “잘 모르겠다”며 울음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