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화제다.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첫방송부터 역대 '꽃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대박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 19일(금) 밤 9시 45분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평균시청률 12.7%, 최고시청률 14.7%를 기록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는 '꽃시리즈' 역대 최고 시청률이다.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10대부터 50대까지 남녀 전연령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