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음악중심 더블에스301

MBC 토요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더블에스 301이 출연해 화제다.

20일 오후 3시 40분부터 방송된 '음악중심'에 출연한 더블에스 301은 신곡 '페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음악중심 더블에스301
사진:음악중심 더블에스301

이날 방송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더블에스 301의 멤버는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다.

세 명의 멤버들은 7년 만에 무대에 컴백해 오랜 만에 팬들을 만났다. 5명의 멤버에서 3명의 멤버로 돌아온 '더블에스 301'은 지난 16일 '이터널 5' 앨범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인기 재기를 꿈꾸고 있다.

음악중심 무대에 임한 더블에스 301의 멤버들은 완벽한 블랙 수트 의상을 입고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더블에서 301의 팬들은 "쏘 페인"이라는 후렴구를 따라 부르면서 오랜 만에 무대에 임한 멤버들을 응원했다.

이날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11년차 아이돌이 오랜 만에 무대에 오른 모습 보기 좋네요.", "더블에스 301, 다시 열심히 활동해줘서 고마워요", "팬들 잊지 않고 무대 만들어준 더블에스 301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들을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