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테이스티로드 유라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유라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사진:걸스데이 유라 인스타그램
사진:걸스데이 유라 인스타그램

이날 DJ 김창렬은 유라에 “얼마 전에 소속사 대표님이 프로필상 키를 속였다고 말했다”고 물었고 이에 그는 “몸무게도 잘못됐다. 키도 컸으니까 몸무게도(살도) 좀 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프로필에는 168cm라고 써있는데 대표님이 172cm라고 했다. 그런데 (내 키는) 170cm다”고 말하며 무게에 대해 “프로필상에는 49kg으로 돼있다. 내가 근육으로 된 몸이 아니다. 이 몸무게를 말하면 다 거짓말이라고 한다. 근육이 없는 몸이다. 밥을 안먹고 재면 52kg, 많이 먹고 저녁에 재면 53-4kg정도 나간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