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아이가 다섯

‘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안재욱 팀에 인정을 받았다.

20일 첫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연출 김정규)’에서는 안미정(소유진 분)이 새로 들어간 팀에서 인정을 받았다.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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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미정은 팀에서 낸 쇼핑 카탈로그에 실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격 설명이 크게 잘못 된 것.

몇 만부의 카탈로그를 찍었으나 그 실수로 인해 전부 쓰레기가 될 뻔해 팀은 비상사태가 되었다. 이에 팀장 이상태(안재욱 분)도 난감해했다.

이때 안미정이 잘못 쓰여진 카탈로그 페이지를 펼쳐놓으며 이렇게 해놓은 뒤 정정 스티커가 오면 붙이면 될 거라 말했다.

그의 빠른 상황판단 능력에 난감해하며 허둥지둥하던 팀원들은 대단하다는 눈빛으로 그간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 미정을 인정하게 됐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의 재혼로맨스를 필두로 다양한 세대의 개성 있는 로맨스와 삶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