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정월대보름
2016년 정월대보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달맞이 명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2일은 우리 명절 정월보름날이다.
달은 22일 오후 5시 55분께 뜰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을 기준으로 23일 0시 38분에는 가장 높이 떠 있는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다.
한편, 서울 한강은 달을 보기에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세빛섬은 노을과 세빛섬 조명이 어우러져 야경이 예쁘고 세빛섬 안에 레스토랑과 카페 등도 있어 데이트 코스로 좋다.
한강대교 상류 '견우카페'와 하류 '직녀카페', 그리고 한남대교 '새말카페'에서는 식사나 음료를 즐기며 달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이외에도 화성 행궁 뒤 팔달산 정상에 우뚝 솟은 서장대도 새로운 달맞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남한산성은 산책 코스까지 좋아 매년 많은 시민들이 달을 보기위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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