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드라마 '최고의 연인' 53회 방송돼
22일, 오후 방송된 최고의 연인에서 하희라는 강민경에게 유학 준비를 하라고 조언했다.
강민경은 강태오와의 연인 관계를 회복하고 결혼 준비를 하기로 결심한 상태였다. 그는 하희라에게 자신의 결심을 숨기면서 "유학 준비는 내가 벌어서 알아서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변정수의 과거가 밝혀졌다. 변정수는 동기생이 개발한 신섬유를 탐냈었다. 변정수의 동기생은 바로 한민석, 한아름의 친 아버지였다.
강민경은 자신의 아버지가 남긴 문서를 보면서 "이건 대체 뭐지"라고 말하면서 고개를 갸우뚱했다.
일전에는 강태오가 강민경에게 "네 아버지와 변정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본 적이 있다. 두 사람이 무슨 관계였던 것 같다."라고 말한 것으로 미루어 보아, 변정수는 한아름의 아버지와 숨기고 싶은 일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변정수는 한민석과 찍은 사진을 황급히 숨기면서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한숨 짓기도 했다.
과연 변정수와 강민경(한아름)의 아버지 사이에는 어떤 숨겨진 에피소드가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