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움베르토 에코 사망

작가 움베르토 에코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장미의 이름'으로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유명한 이탈리아 작가 움베르토 에코가 사망했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외신들은 움베르토 에코가 향년 84세로 숨졌다고 전했다.

움베르토 에코는 이탈리아 출신의 소설가이자 언어학자, 철학자로도 유명하다.

움베르토 에코는 '장미의 이름'과 '푸코의 추', '폭탄과 장군' 등 다수의 소설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