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 전현무가 잭블랙 닮았단 말에 씁쓸해했다.

22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이병헌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남들이 좋다는 주류문화가 싫어지는 나'라는 안건으로 G12와 함께 토론을 펼쳤다.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영상캡처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영상캡처

이날 각국 비정상들은 B급 정서를 가진 배우들로 중국 주성치와 미국 잭 블랙을 얘기하며 칭찬을 늘어놨다. 이에 기욤이 전현무에게 "잭 블랙과 닮았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MC 유세윤은 전현무에게 "지금까지 조지클루니로 밀고 있었는데"라며 깐족거렸고 전현무는 "살 빼야겠다"고 씁쓸하게 웃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