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연예가중계
‘연예가중계’ 레인보우 우리의 굴욕 일화가 예상치않게 드러났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그룹 레인보우가 컴백을 맞이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레인보우는 VJ로부터 데뷔가 8년차인만큼 연습생 시절의 추억을 알려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때 노을은 자신이 7명으로 데뷔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렇기에 제일 마지막으로 멤버가 된 우리는 멤버들의 눈총을 받았다고.
이에 우리는 당시 힘들어 울면서 연습실을 뛰쳐나갔다는 일화가 공개됐고, 이때 막내는 “노래를 못했거든요”라 돌직구 화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영이 되며, 무려 1984년부터 방송하기 시작한 대표적인 연예 뉴스 관련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