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기자]아이가 다섯 소유진 백종원 '아이가 다섯'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소유진 백종원. 사진=KBS2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소유진 백종원. 사진=KBS2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아이가 다섯' 배우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 김생민은 소유진에게 "남편 백종원이 '절대 누우면 안된다'고 했다더라"고 묻자 소유진은 "맞다"고 답하며 "가족 드라마니까 눕진 않을거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안재욱은 "아이가 여섯이 될까, 일곱이 될까는 아직 논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재치있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