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백종원의 3대천왕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의 방송에서는 탕수육 먹방이 시작되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3대 천왕' 방송에 출연한 이수민, 솔빈, 차오루 등은 하니, 김준현과 함께 탕수육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피에스타의 차오루는 '꿔바로우'의 비주얼을 보고 참지 못해 스튜디오로 난입했다. 그는 "저 개인기 있어요"라고 말하면서 탕웨이의 개인기를 선보였다.
탕웨이의 CF 패러디를 한 차오루는 "놓치지 않을거에요"라고 말했다. 한편 차오루는 "꿔바로우 볼 때마다 고향 생각 났다."라고 말하면서 맛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차오루는 "밖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럽다. 내유외강같은 사람에 비유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라붐의 솔빈은 자신도 개인기가 있다면서 혜리의 덕선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응팔'의 덕선이가 중국에서 추운 방을 설명하는 장면을 재현했다. 솔빈은 "추워! 밤새 물이 졸졸졸!"이라고 말하면서 개인기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솔빈, 차오루와 함께 꿔바로우를 먹은 하니는 "정말 찹쌀 탕수육 같다. 착각할 뻔했다."라고 맛을 설명했다.
남원 탕수육, 단양 찹쌀 탕수육, 서월 꿔바로우 등 리그 참여 맛집의 탕수육을 시식한 관객들은 음식의 맛에 만족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