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태양의 후예 송혜교 김지원
19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혜교 김지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앞서 공개된 ‘태양의 후예’ 티저 영상에는 각각 송중기와 진구와 사랑을 이어가는 송혜교 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혜교는 티저 영상에서 직업적인 이유로 더 이상 관계의 진전을 두려워하는 송중기에 “그래도 내가 같이 가고 싶다면요”라며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원 역시 진구에 “미안해”라며 “이럴 줄 알면서도 당신한테 달려가서, 아직도 당신 사랑해서”라며 고백했다.
‘태양의 후예’ 송혜교 김지원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불구하고 파병을 가야하는 송중기 진구는 이들에 마음의 상처를 남길까 노심초사하며 멀어지려는 노력을 보였다.
직업군인이라고 전장에서 근무해야하는 송중기 진구는 애써 송혜교 김지원의 마음을 외면하려고 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 티저 영상에는 송혜교 김지원 송중기 진구 젊은 네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송혜교 김지원, 두 사람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태양의 후예’는 2월24일 첫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