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우리 결혼했어요

2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쀼부부 육성재와 조이가 한파에 하루종일 빈둥거리기로 했다.

조이는 육성재의 손톱을 깎아주기 시작했고, 말만 들으면 마치 네일샵 원장님같은 어투로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결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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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육성재는 손톱을 다듬는데 칠판에 손을 긁는 느낌이라며 진저리쳤고, 그래도 어느새 동그랗게 변한 손톱을 보면서 신기해했다.

육성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살면서 처음 느낀 느낌이었다며 신기한 느낌을 전했다.

그리고 조이는 육성재의 큐티클을 제거해줬고, 멤버들에 비해 네일에 대해 잘 모른다며 육성재에 "오빠"를 잘 안다 말해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조이는 "전문가가 아니야"라면서 손톱에 상처가 가득한 육성재에 미안한 듯 웃었고, 육성재는 헛웃음에 말도 버벅이면서 큐티클을 제거하지 않은 손이 깨끗하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