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박수진
박수진이 청초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배우 박수진이 뉴욕 어반스트릿&에스닉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의 아시아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더블유 코리아(W Korea)와 함께한 16SS 광고 화보를 공개했다.
박수진은 이번 화보를 통해 관능적이면서도 청초한 아름다움이 이국적인 하모니를 보여줬으며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강조한 콘셉트에 올 화이트 룩에 오야니의 부드러운 페일 핑크 컬러의 ‘넬리(Nelly)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절제되면서도 매혹적인 눈빛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차도녀룩을 보여줬다.
또한 박수진은 올 블랙룩에 클러치와 크로스백으로 투 웨이 연출이 가능한 ‘슈가(Sugar) 클러치’를 숄더백으로 착용, 시크하고 모던한 룩을 선보였으며, 블랙 민소매 톱과 데님 팬츠의 빈티지 룩에는 정열적인 토마토 레드 컬러의 ‘레고(Rego) 토트백’을 들고 고혹적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이후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에서 하차하고 신혼 생활에 여념이 없는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 절친 김성은을 위해 전화로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진의 완벽한 룩을 완성한 오야니 백은 공식 온라인 몰을 비롯하여 강남 신세계 백화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의 온 오프라인 몰과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