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프로듀스 101

‘프로듀스101’의 기희현, 김다니, 정채연이 11위 안에 안착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첫번째 탈락자를 호명하며 첫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그 중 MBK 엔터테인먼트 소속 참가자 기희현, 김다니, 정채연이 모두 11위 안에 안착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화면 캡처
사진=Mnet ‘프로듀스 101’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순위에 의하면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6위의 기희현. 기희현은 걸그룹 다이아 출신으로 294540표를 얻으며 30만표에 근접하는 투표수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11위 안에 안착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은 국내 50여개의 달하는 기획사들이 참여한 걸그룹 만들기 프로젝트이며, 최종 11인의 걸그룹을 뽑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