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오 마이 베이비' '오마베'

라둥이가 생애 첫 벤치프레스에 도전하며 대결을 펼쳤다.

20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어린이용 운동기구들로 운동하는 라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둥이 아빠 임효성은 라희와 라율이 앞에서 벤치프레스 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운동하는 법을 가르쳤다.

'오 마이 베이비' 캡처
'오 마이 베이비' 캡처

먼저 벤치프레스에 도전한 라희는 바른 자세로 순식간에 10개를 들어올리며 엄마 아빠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라율이도 벤치프레스에 도전했다. 하지만 라율이는 9개 정도 들어올린뒤 피곤한 기색을 내비쳤고 슈의 "10개하면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는 달콤한 유혹에 10개를 채웠다.

이후 라희는 경쟁이 붙어 10개를 척척 더 해냈고, 라율이는 하체 운동기구에 관심을 보이며 열심히 운동을 하다 다리 풀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본격 한국형 패밀리 육아 리얼리티 쇼! SBS '오! 마이 베이비'는 개성 강한 네 가족의 좌충우돌 육아 소동기을 그리며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