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연예가중계
‘연예가중계’ 박해진이 무료 팬미팅을 연다는 소식이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치즈인더트랩’의 주연 박해진이 무표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이날 박해진은 팬들을 위해 무표 팬미팅을 열 예정이라 전했다. 4500석의 장소대여비는 물론 2억원을 들여 팬들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줄 예정이라고.
팬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어 하지 않은 박해진의 마음씀씀이를 느낄 수 있어 주위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영이 되며, 무려 1984년부터 방송하기 시작한 대표적인 연예 뉴스 관련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