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언니들과는 달리 반전 셀카를 공개한 브레이브걸스. 사진제공 = 브레이브 엔터]
[센 언니들과는 달리 반전 셀카를 공개한 브레이브걸스. 사진제공 = 브레이브 엔터]

[헤럴드POP=남안우 기자]'변했어'로 컴백한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이 SBS '인기가요'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글과 함께 깜찍한 셀카를 올려 눈길을 끈다. 21일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진, 혜란, 민영, 은지, 유정, 유나, 하윤는 공식 SNS에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 브레이브걸스 인기가요 본방사수! 이따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멤버들과 함께 레드색 스포티한 레깅스룩으로 건강미를 선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윙크와 브이 포즈를 하며 발랄한 모습을 드러내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인기가요' 브브걸 멤버들 셀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브레이브걸스, 본방사수", "인기가요 변했어, 남심 흔들리겠어! 오늘은 레드 예쁘다 예뻐", "인기가요 브브걸, 반갑구먼~반가워요!", "인기가요 유진, 셀카 속 깜직한 윙크와 브이 포즈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브레이브걸스의 이번 타이틀곡 ‘변했어’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수장 용감한형제와 일렉트로보이즈의 마부스, JS의 합작품으로 차갑게 변해버린 남자친구의 모습에 아파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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