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소자본 창업을 알아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창업 아이템만 좋다면 적은 자본으로 대박 매출을 누릴 확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실패해도 리스크가 적기 때문이다. 창업 후에도 유지비가 적게 들어 창업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에 400만 원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창업 아이템이 떠오르고 있다. 저렴하고 효율적인 창업이 가능한 츄로스토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츄로스토리는 최근 들어 소자본 창업의 대세로 각광을 받고 있다. 츄로스토리는 츄러스 판매를 골자로 한 샵인샵 창업이다. 츄로스토리는 400만 원의 저렴한 창업 비용, 작은 평수로도 가능한 창업, 인건비 절감 효과, 가맹비 및 로열티 비용 제로 등 장점 덕분에 창업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츄로스토리는 풍부한 경험에 의한 본사의 교육 시스템, 안정적인 슈퍼바이저 지원 시스템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덕분에 창업에 처음 도전하는 이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실제로 츄로스토리는 청년 창업뿐만 아니라 주부 창업, 퇴직 창업, 노후 창업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5%의 저렴한 재료 단가도 특징이다. 적은 평수로도 운영이 가능해 창업 후에도 유지비가 적게 든다. 아울러 커피 등의 음료 등 메뉴 추가가 가능해 먹거리 창출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츄로스토리 관계자는 "브랜드 인지도가 월등히 높으나 동종 업계 대비 10분의 1 가량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해 새로운 소자본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홍대 롯데시네마, 강릉의 펍, 간절곶 드라마하우스, 대학로 등 전국 어디에서나 츄로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만큼 츄러스 업계 1위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소자본 창업인 츄로스토리에 대한 문의는 전화(1899-6683)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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