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김사랑 서현진 아나운서

사진: 풍문쇼
사진: 풍문쇼

2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역대 최고 스타를 배출한 미스코리아 ‘밀레니엄 기수’에 대한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아나운서는 “2000년 미스코리아 眞은 김사랑, 美는 손태영, 협찬사 상 수상자에는 박시연, 참가자 중에는 이보영, 윤정희가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서현진은 “본선에 들진 못했지만 도도맘도 있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한 기자는 “도도맘이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 출신으로 본선에는 올라가지 못했고 대전 충남 지역 예선에서 협찬사 상을 수상했다”고 얘기해 도도맘의 화려한 이력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 기자는 당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는 김사랑을 다른 미스코리아들이 시기, 질투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