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장현승 태도논란

장현승이 태도논란에 이어 왕따설까지 휩싸였다.

과거 비스트 멤버인 양요섭은 장현승의 왕따설에 대해 언급한바 있다.

사진 : 장현승 / 본사DB
사진 : 장현승 / 본사DB

양요섭은 지난 2011년 8월 자신의 SNS 계정에 "왜 이렇게 웃긴 글이 올라온 건가. 웃다가 배꼽 빠져서 잃어버렸다"며 한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왕따설 내용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양요섭은 "이렇게도 소설을 쓰는구나. 재밌게 읽다 간다"라며 왕따설을 부인했다.

특히 양요섭이 언급한 글 '윤두준, 양요섭이 주도해서 장현승을 따돌리고 있다' 내용에는 "양요섭은 윤두준에 편에서 장현승을 따돌리고 있고 윤두준이 주먹으로 장현승 얼굴을 치는 것을 봤다"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일 장현승의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장현승이 초심을 읽었다. 태도에 논란이 될 부분이 많다"라며 장현승의 태도에 논란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