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태양의후예
배우 송중기의 드라마 회당 출연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안방극장을 장악한 20대 톱 남배우'의 명단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최근 군복무를 마친 송중기는 '늑대소년', '착한남자' 등 영화와 스크린을 오가며 톱배우 반열에 올라 몸값을 올리고 있다.
특히 송중기는 드라마 회당 6000만원 대의 출연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송중기는 송혜교와 함께 KBS2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