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마녀를 부탁해 김숙 최고의 사랑 님과 함께 김숙 윤정수
'마녀를 부탁해' 김숙이 윤정수 언급에 진저리를 쳤다. 23일 방송된 JTBC 첫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 '마녀를 부탁해' 3회에는 곽시양, 권도균, 송원석, 안효섭이 속해있는 그룹‘원오원이 게스트로 출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숙은 곽시양에게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다른 MC들은 김숙에게 "뒤를 캐고 다니냐", "윤정수는 어떤 분인지 아냐"고 묻자, 김숙은 진저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시청률 7%를 목전에 둔 김숙과 윤정수는 '부부상담소'를 찾아 압박감을 호소했다. 이들의 좌충우돌 부부 생활기는 매주 화요일 '님과 함께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