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육룡이 나르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인 가운데, 유아인과 변요한의 훈훈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방땅은 ‘이방원’과 ‘땅새’의 줄임말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 쉬고있는 유아인과 변요한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활짝 웃고 있는 변요한과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유아인의 반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방땅 커플 귀엽네” “훈훈한 86 친구들” “육룡이 나르샤 대박”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고수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