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무림학교
KBS 드라마 '무림학교'가 화제인 가운데, 샘 오취리가 촬영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샘 오취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림 학교 교수님들 ㅋㅋ 무림 학교 화이팅!!! 여러분 본방사수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샘 오취리, 다니엘 린데만, 간미연, 정희태 등 '무림학교'의 교수님들이 다정하게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샘 오취리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림학교 재밌어요” “교수님들이 다들 훈훈하네” “무림학교 짱”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시청률 2.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