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복면가왕 신고은
‘복면가왕’ 신고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우성과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신고은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VJ로 활약하며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이날 정우성은 신고은 진행의 인터뷰에 대답하던 중 목이 탔는지 주위에 있던 페트병을 들어 물을 마셨다.
그때 신고은은 물을 마시고 있는 정우성을 마치 정지화면처럼 애틋한 눈빛으로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계속 정우성을 바라보던 신고은은 “지금 물 마시는 거 보고 반해서”라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부끄러워했고, 이에 정우성은 신고은에게 물을 건네며 “이거 마시면 사귀어?”라고 능청스럽게 고백해 신고은을 폭소로 넘어가게 만들었다.
한편 신고은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신고은의 정체가 공개되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