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스타킹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 438회 방송돼
23일, 오후 8시 55분부터 방송된 스타킹에서 제보자는 주부들 사이에서 큰 손으로 유명한 '용인 큰손'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용인 큰손의 정체는 주부 장미영 씨였다. 장미영 씨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든 작업실을 소개했다.
해당 작업실은 미니어처로 디테일하게 작업된 공간이었다. 손바닥보다 작거나 소품만한 크기이지만, 그 안에는 세밀한 가구나 책장, 화분 등이 가득 들어 있었다.
책과 화분 모양의 소품의 문을 열면, 그 안에는 방이 들어 있었다. 심지어 책장이 있으면 책장 안에 꼽힌 책을 하나씩 빼낼 수 있었다. 미니어처 소품에 대해 출연자는 "취미로 하다가 책도 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MC 이특은 출연자가 직접 만든 미니어처 치킨, 아메리카노, 샌드위치 등을 연예인 패널들에게 건넸다. 심지어 손가락보다 작은 미니어처들은 직접 먹어볼 수 있었다. 김숙은 미니어처 스파게티를 먹으며 "진짜 스파게티다!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미니어처 치킨은 오징어 튀김으로 만들어져 실제로 오징어 맛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