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무림학교 이현우'
배우 이현우가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이현우는 "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대기하던 강의실 앞에서 박보검을 만났다"며 그와의 인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우연히 내 뒤에 박보검이 있었는데, 그 당시 얼굴이 닮았다는 소문을 들었을 무렵이라 굉장히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현우와 박보검은 동갑내기 배우로 돈독한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현우는 현재 출연중인 KBS 드라마 '무림학교'에 대해 "3개월 가까이 무림학교 팀과 촬영을 하고 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즐겁지 않은 적이 없다"며 촬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