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나혼자산다 한채아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배우 한채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한채아는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친구들과 운동을 하러 가던 중 우리 집 앞을 지나게 됐다. 치마를 입고 있어서 집에서 갈아입고 오겠다고 했다"며 "당시 치마와 바지를 함께 입는 것이 유행이었는데 나는 그날도 내가 그렇게 입은 줄 알고 치마만 벗고 뛰쳐나왔다"며 "결과적으로 스타킹만 신고 나온 꼴이 됐다"고 밝혀 폭소를 안긴 바 있다.
한편 한채아는 최근 나혼자산다에서 "90년생이면 몇 살이냐"라고 질문한 뒤 "27세 괜찮다"며 연하남에 대해 "나쁘지 않다. 26세는 좀 그런데 27세부터는 남잔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가 출연하는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