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태양의 후예
드라마 '태양의후예' 시청률이 1.2% 포인트 상승했다.
배우 송중기 송혜교를 비롯해 진구, 김지원, 샤이니 멤버 온유등이 출연중인 태양의 후예가 전국기준으로 시청률 15.5%를 차지하며 동시간대 방송중인 드라마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8개월 뒤에 우르크에서 재회하는 강모연(송혜교)과 유시진(송중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태양의 후예와 같은 시간대에 방송중인 한번 더 해피엔딩은 4.7%를 돌아와요 아저씨는 7.6%를 차지했다.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태양의 후예 시청률 소식을 접한 뒤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 비주얼 대박"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 슬프면서도 애틋" "태양의 후예 송중기, 진짜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