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배윤정
배윤정이 '마리텔' 태도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과거 '프로듀스 101'에서 눈물을 흘린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배윤정은 ‘프로듀스 101’에서 연습생들에게 춤을 가르치던 도중 눈물을 흘렸다. 춤을 가르치고 있다.
이날 배윤정은 연습생 김소혜에게 원더걸스 '아이러니' 안무를 지도했다. 김소혜는 다른 연습생들을 따라오지 못했고, 이에 배윤정은 그에게 "소혜야 가수가 하고싶어? 계속 이렇게 할거냐"고 다그쳤다.
이후 김소혜는 이를 악물고 연습에 돌입했고, 2차 검사에서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해 배윤정의 눈물을 자아냈다.
배윤정은 김소혜를 보며 "너네 진짜 고생많이 했다. 소혜 정말 열심히 했다"라며 눈물을 훔쳤고, 이를 보던 연습생들은 눈물 바다가 됐다.
한편, 배윤정은 28일 다음팟TV를 통해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녹화에서 손가락 욕설, 반말 등의 태도로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