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봄철 피부 관리법

점점 건조해지는 날씨에 봄철 피부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 2월의 신부 황정음의 피부 관리법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황정음은 최근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하여, 14년차 배우의 인생 중간점검표를 작성했다.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황정음은 자신의 비주얼 점수에 B 플러스를 줘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예전에는 A였다. 26~7살 때는 내가 제일 예뻤는데 요즘엔..”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꿀 피부 유지법을 묻자 “물 많이 마시고, 잠 많이 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예쁜 생각을 많이 하면 예뻐지는 것 같다”라며 자신만의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긍정적인 생각이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밝힌 것.

또한 황정음은 신체 보험을 들고 싶은 부위로 자신만만하게 턱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