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셰코4 김소희

'마셰코2' 심사위원 김소희 셰프가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가 손호영을 극찬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사진: 마셰코4 김소희
사진: 마셰코4 김소희

마셰코4 김소희는 과거 마셰프2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참가자 손호영을 칭찬한 바 있다. 김셰프는 "손호영의 창의성을 봤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와도 통할 것”이라고 손호영을 언급했다.

또한 김소희 셰프는 "손호영이 다리를 벌벌 떨고 겉으로는 허허 웃으면서도 굉장히 단단히 하더라. 저런 사람이 앞치마 두루고 요리할 때 얼마나 매력있냐? 여성들이 꿈으로 바라는거 아닐까 싶다. 언제 요리해줄꺼냐? 안되겠다 나는 결혼했다"고 답했다.

한편 29일 개최된 '마셰코4' 시즌 제작발표회에서 김소희 셰프는 "한국의 음식을 세계화 하겠다는 큰 각오"를 전하며 "식당 일 때문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저보다 훌륭한 김훈이 셰프가 함께 해서 좋았다"라고 언급했다.

네티즌들은 마셰코4 김소희 소식을 접한 뒤 "마셰코4 김소희, 손호영 창의성이 대단하긴 했던 듯" "한식의 세계화 기대된다" "김소희 셰프 카리스마 멋지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