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자기야-백년손님'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개그우먼 홍윤화와 강남이 엉덩이 밀치기 씨름을 선보인데 이어 패널인 이동준과 김환 아나운서도 엉덩이 씨름 대결을 펼치게 됐다.
25일 밤 11시에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가수 성대현, 아나운서 김환, 방송인 이동준, 김주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과가 뻔했던 홍윤화와 강남의 대결에 이어, 패널인 김환 아나운서와 이동준도 대결을 펼치게 된 것.
자칭 11명 중에 10명을 제압한다는 연예계 싸움짱인 배우 이동준과 체대 야구부 출신의 SBS 간판 아나운서인 김환이 엉덩이 자존심 (=엉부심)을 다투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자기야-백년손님'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각지에 있는 가족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닮은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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