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코드 비밀의방
'코드 비밀의방'에서 오현민, 한석준 팀이 노란색 힌트로 탈출에 성공했다.
26일 방송된 코드 비밀의방에서는 새로운 참가자들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휴식 시간에 최성준을 비롯해 나머지 팀들은 힌트를 교환하려 했고 이때 시그널이 갑자기 울리며 오현민 한석준 팀이 '끝과 끝' 힌트로 힌트를 추리하던 중 오현민이 A와 Z를 이용해 노란색 힌트에 대한 결정적 힌트를 생각해 내 방을 빠져나갔다.
최성준 팀은 "우리의 공이 컸다"라며 "허무한 상황"이라고 허탈해했다.
장성규에 의해 앞자리 힌트를 얻은 에디킴 최성준 팀은 6,7,8,X,Y를 입력했지만 실패했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장성규는 "내가 한번 밀어줬으니 힌트를 달라"고 제안했고 피타입의 힌트까지 듣게된 성규&지영팀은 파란색 힌트를 이용해 정답을 외치며 패스코드에 도전했다.
6.7.8.M, R을 입력한 두 사람은 탈출에 성공했고 강지영은 "오빠 진짜 수고 많았어. 체면을 살렸다"라며 서로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