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정글의 법칙' 박유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박유환이 화제다.

박유환은 2월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정글 먹방’부터 눈물샘을 자극하는 ‘뜨거운 형제애’까지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전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파나마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은 박유환은 부족원들과 함께 식량을 구하러 나섰고, 오랜 공복을 끝마칠 카사바전을 흡입하며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저녁 식사인 칠면조 3종 요리에 이어, 후식으로 야생 커피까지 마신 박유환은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형 박유천의 진심 어린 편지를 받은 박유환은 복받치는 눈물을 쏟아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박유환은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주었던 박유천에 대해 “우리 형은 저에게 항상 아버지 같은 형이었다.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