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나 혼자 산다' 황치열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이 화제다.
2월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황치열은 가족과도 같은 댄스팀 형, 동생들과 만나 회포를 푸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형, 동생들은 황치열의 집을 방문해 중국서 인기를 누리는 것을 함께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들에게 선물을 받은 황치열은 반지하에 살던 과거 모습을 회상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황치열은 친구들과 함께 인천 차이나타운에 방문해 중국음식을 즐겼다.
또한 중국서 손가락하트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중국에서 그 포즈를 자주 하니까 사람들이 나만 보면 그 포즈를 취하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