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강지환 복근 성유리
배우 강지환이 '몬스터'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복근이 덩달아 조명을 받고 있다.
배우 강지환은 과거 영화 '차형사'(감독 신태라)를 통해 이른바 '몸짱' 배우로서 이미지를 다져왔다.
영화 제작사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서도 강지환의 잘 만들어진 복근과 다부진 몸매가 공개돼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영화에서 강지환은 마성의 D라인, 냄새 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던 차형사로 분해 디자이너 영재(성유리 분)에 의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친 뒤 속옷 지면 광고 모델로 나서는 역할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컷은 잡지 광고 촬영을 앞두고 상처를 가리기 위해 성유리가 강지환 배에 파우더를 바르는 장면이다.
그러나 늘 이런 복근을 유지하는 것은 아니었다. 복근과 관련 강지환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184cm에 74kg이란 프로필에 대해 "이건 촬영용 몸매다"며 "쉴 때는 배도 시원하게 나온다"고 고백해 인간미까지 섭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