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마셰코4 김소희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4’(연출 김관태, 이하 ‘마셰코4’)가 2년 만에 시즌4로 돌아온다.

'마셰코4'의 심사위원으로는 김소희, 김훈이, 송훈이 함께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스터셰프코리아4
마스터셰프코리아4

특히 시즌1,2에 이어 시즌4에 다시 돌아온 김소희 셰프는 특유의 경상토 사투리와 거침없는 화법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예고편 속 김소희는 한 참가자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좌절하지 말라. 나를 셰프로 보지 말고 어머니로 보고 따라올 수 있나?"라고 묻는 등의 엄격하면서도 따뜻함을 갖춘 심사위원으로 마셰코4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셰코4'를 연출하는 김관태 PD는 "이번 시즌 지원자가 9천 명을 넘는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한 만큼, 참가자들의 업그레이드된 요리 실력과 한층 더 날카로워진 심사평이 펼쳐질 예정이다. 뜨거운 경쟁 안에서 도전자들이 요리에 담는 그들의 인생 이야기와 식문화의 현주소까지, 요리로 이야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