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몬스터 강지환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강지환의 휴가 모습이 포착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강지환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강지환은 “와우~ 얼마만의 휴식이던가. 발리에서의 마지막 숙소!!! 왜 발리를 신혼여행지와 최고의 휴양지중 하나로 꼽는지 알겠네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 강지환 SNS
사진 : 강지환 SNS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의 숙소에서 수영을 즐기는 강지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지환은 최근 중국과 발리에서 합작 영화를 촬영하며 바쁜 일정을 보낸 후 잠시 휴가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강지환 이제 한국 드라마에서 봐요” “강지환 해외에서 인기 많네” “몬스터 기대하고 있습니다. 빨리 방송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을 다룬 작품으로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강지환, 성유리, 이기광, 이열음, 박기웅, 이덕화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2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