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복면가왕 스틸하트
'복면가왕' 스틸하트 보컬의 '쉬즈곤' 무대 영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성냥팔이 소녀와 번개맨의 대결이 펼쳐졌고, 성냥팔이 소녀에게 패한 번개맨은 가면을 벗었다.
그의 정체는 바로 전설의 록밴드 '스틸하트'의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였고, 그의 등장에 판정단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이윤석은 '형님!' '아버지!'라고 울부짖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관객들의 요청에 따라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she's gone'무대가 펼쳐졌다. 그는 50대임에도 불구하고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였고,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부르며 일명 '떼창'을 선보이는 장관을 연출했다.
특히 게재된지 3일만에 조회수 180만뷰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밀젠코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팬들의 호응에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