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초음파 사진 공개

정가은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정가은은 뱃속 아기인 ‘한방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MBC
사진 : MBC

이에 정가은은 “39살이 돼도 충분히 건강한 아이를 가질 수 있다”며 “저를 보고 힘을 내시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방송이 나간 후인 2일 정가은은 인스타그램에 “한방이 사랑스런 내아가. 누굴 닮았나? 팔다리가 아주 길쭉길쭉한 내아가. 노산?이라 검사할 것도 많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아주 건강하다고 하네요”라며 “감사합니다 건강해줘서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함께해줘서 고마워”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정가은은 지난 1월 3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정가은은 현재 임신 5개월 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식이 끝난 뒤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새 신부인 정가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