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마스터셰프코리아4

마스터셰프코리아4가 오늘부터 방송돼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마스터셰프코리아4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선공개된 장면이 눈길을 끈다.

마스터셰프코리아4
마스터셰프코리아4

100인 오디션, 57번째 도전자 심사를 마치고 심사위원들은 "쟤를 안 붙이면 누굴 붙여""잘 할 것 같다"는 등의 이야기를 나누며 도전자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심사 전으로 돌아가, 시선을 강탈한 한 도전자가 있었다. 도전자는 "다 죽이러 왔어요"라면서 허세를 부렸고, "요리하는 또라이 윤남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윤남노는 자신이 준비한 음식을 꺼내놨고, 기본에 충실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악덕업주를 만나 요리를 그만 두게 되었다면서 학창시절의 문제도 많았었다며 "너는 쓰레기야. 너는 재능이 없어"라는 말들을 많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리고 오리를 접했을 때 너무 충격이었다면서 굽기 정도는 미디엄으로 맞췄다 설명했다. 심사위원들이 그의 요리를 맛봤고, "top5로 봅니다""키워주고 싶다?"라는 말을 하자 윤남노는 그만 눈물을 보이며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