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박선영의 씨네타운’ 배성우가 결혼 계획을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배성우와 박효주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배성우는 “결혼은 언제 하실까요? 동생보다 먼저 하셔야죠”라는 질문에 “저희는 누가 먼저 가고 이런 게 없어요. 21세기에 순서대로 가야하는 것도 아니고.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올해도 3개월이 지났는데 이제 차근차근 생각해보려고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은 염전노예사건 관련자가 전원 사망했다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인 공정뉴스TV 이혜리 기자가 혼수상태에 빠지고 사건현장을 모두 담은 취재용 카메라 역시 종적을 알 수 없이 사라져 미궁 속에 빠진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지난 3일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