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SBS '런닝맨'이 미래 도시의 낭만과 황금 사막의 야만이 공존하는 두바이에서 특별한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이번 미션에는 배우 정일우와 이다해가 합류해 기대를 모았다.
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악조건을 가진 두바이에서 생존하기 위한 런닝맨 멤버들의 특별한 도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일우와 이다해가 합류해 더욱 막강해진 ‘런닝맨’ 멤버들은 아찔한 높이에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가 하면, 거센 모래 폭풍 속에서 극한의 레이스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미션을 완수하지 못한 멤버들은 허허벌판 사막에서 취침을 해야 하는 독한 벌칙을 받게 된다. 사막 비박이 결정된 멤버들은 “사막에서 뿔이 뾰족한 동물을 봤다”, “방울뱀 같은 게 다니는 것 같다”라며 사막에서의 취침에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의 두바이 로맨스가 포착돼 더욱 기대를 모았다.
한편, 정일우, 이다해가 합류, 화려한 볼거리와 아찔한 미션이 펼쳐지는 SBS '런닝맨' 두바이 편은 6일 4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