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태양의 후예 시청률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송중기 송혜교의 달콤한 키스신에 탄력을 받아 또 한번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만인의 연인으로 꼽히는 송중기의 이상형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바 있는 송중기가 거침없는 솔직한 매력을 드러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이상형 질문을 받자 송중기는 "섹시한 여자"라고 답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송중기는 이어 "홍은희 선배님과 외국배우 미란다 커가 이상형이다"라고 더욱 솔직하게 이상형을 털어놔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이 첫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시청률은 24.1%(닐슨 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