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혜리 뇌수막염으로 입원
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은 가운데 혜리 여동생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걸스데이의 Ring my bell 쇼케이스 대기실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걸스데이 멤버들은 모든 무대를 끝내고 대기실로 들어왔고, 대기실에서는 가족들이 컴백을 축하해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혜리는 자신의 여동생을 공개했다. 혜리는 "요즘 보기 드문 예쁘고 착한 친구”라며 2살 아래 여동생을 소개했고, 동생은 부끄러워하며 그를 만류했다.
하지만 혜리는 동생에게 뽀뽀까지하며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퍼부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혜리 여동생은 혜리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현재 혜리 여동생은 스튜어디스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과거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이 스튜어디스가 된 것에 대해, 혜리는 "제 동생도 스튜어디스 지망생이다"라며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혜리가 뇌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소속사는 "혜리가 고열로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한 결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며 "현재 입원 수속을 밟아 향후 몇 일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