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로 나선 정준영이 스페인 이비자섬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최화정을 대신해 에디킴과 정준영이 DJ로 나서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날, 에디킴과 정준영은 티격태격하면서 환상의 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여행을 가고 싶은 곳을 묻자 제각기 다른 곳을 선택했다.

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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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은 세계 3대 석양 포인트로 유명한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를 선택했다. 이에 반해 정준영은 환상의 섬, 스페인의 ‘이비자섬’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정준영은 “거기는 도착한 순간 클럽이고 한 바퀴 돌아도 클럽이래요.”라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고, 이에 에디킴은 당장 떠나자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페인 이비자섬은 낮에는 아름다운 휴양지,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두 사람은 이미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클럽을 자주 다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준영은 지난 24일 새 앨범 ‘공감’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