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가 파리에서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5 pm in Paris”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을 구경하며 머리를 쓸어넘기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오똑한 콧날과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제시카 인스타그램
사진 : 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는 지난 2일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로 출국한 상태다. 이어 패션위크에 참가하는 틈틈이 여유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시카 패셔니스타답네” “제시카는 꾸준히 열심히 관리하는 듯” “제시카 활동 열심히 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코리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코리델 엔터테인먼트는 제시카의 연인으로 알려진 재미동포 사업가 타일러권이 대표로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로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